범죄의 현장은 냄비의 근성으로.
모아놓은 물건처분
집안확장 프로젝트 그 2탄!
쩡
아. 무섭습니다. 원래 용어가.. 뒤적여보니
크라임 신 초크 아웃라인이라 하지요.
범죄현장 분필겉선.
이승이 아니게 된 자의 비통한 흔적.
그런데..
비통한 녀석의 다잉 메시지 너무 거대해!!! ( >Д<)ノ
그 와중에 언제 저런거 그린거야! 차라리 그 여유에 병원을 가!!
....어떤 의미로는 '상당히 미스테리 써클'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.
나 오늘 김전일 모드인가요. 여기에도 범죄의 내음이 Replay.
....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
저분은 저기 그냥 누워계시다가 초딩에게 생각없이 압사 당했다고 수수께끼를 풀어봅니다.
......
범죄현장은 보존되어야 합니다.
..지만 보존스킬도 이 정도면 일반인들 이해불능의 행위예술입니다.
오늘 저녁, 코난과 김전일이 어디에서 소주한잔 하는 모양이라 생각하며
평범하게 써치라이트를 켰어요
.
야.
너 왜 돌아댕겨.
아이의 이름은 범죄의 현장맨
성격은 실리콘
남들 앞에서 유들유들한 성격 유지하느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관계로
취미는 어깨 찜질 -_-
특기는 냄비 받침
자곤자곤 어따 뜨시다.
그르치... 허리...허리..
제 3자가 보기에도 허리를 누가 좀 밟아주면 좋겠다 생각하면
검은 팬티 단발남이 꿈을 이루어드립니다.
거긴 폐 ( - 皿-)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그리고 거기는 백날 밟아봤자.
실리콘 냄비 받침대 [범죄의 현장].
신장-_- : 24.5cm 너비 : 13cm 두께 : 0.5cm
재질은 실리콘
걸기도 쉬우니 씻어서 널면 아까 그 행위예술
밀실 살인 보다 더 해결하기도, 그리기도 어렵다는 공중 살인 현장.
어디서나 넉살좋게 널부러질 자신이 있어요, 범죄의 현장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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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분처분처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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